기초 · 5분 읽기
수수료 구조 읽는 법
총수익이 순보상이 되기까지 무엇이 얼마나 빠지는지 단계별로 따라가 봅니다.

채굴 서비스를 비교할 때는 ‘무엇이, 어느 단계에서, 얼마나’ 빠지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. 표시된 총수익이 커도 비용을 빼고 나면 순보상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.
DIGON의 차감 순서
- 1단계 · 총수익: 풀이 실제로 지급한 BTC
- 2단계 · 채굴 비용: 풀 수수료, 전기료, 인프라 비용(실제 비용 모델) 또는 정률 운영 수수료(정률 모델)
- 3단계 · 내 몫: 비용 차감 후 금액 × 내 유효 파워 비율
- 4단계 · 플랫폼 수수료: 내 몫에서 정책 비율만큼 차감(티어 할인 적용)
- 5단계 · 순보상: 원장에 확정 기록되는 금액
전기료가 핵심입니다
채굴 비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전기료입니다. 채굴기의 효율은 J/TH(1 TH를 계산하는 데 드는 에너지)로 표시하며, 숫자가 낮을수록 효율적입니다.
하루 전력량(kWh) = TH/s × J/TH × 24 ÷ 1,000
